안녕하세요. 올어바웃 모리셔스입니다.

오늘은 모리셔스 북부에 있는 대형 쇼핑몰 중 한 곳인 La Croisette Shopping Mall에 대해서 안내드릴까 합니다. 저희 올어바웃은 고객님이 편한 현지마트에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투숙하시는 호텔에 가까운 깨끗하고 저렴한 마트들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메세지 주세요. 링크를 보시는 모든 분들이 저희 고객이라 생각하고 정확한 정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서북쪽~북쪽의 리조트들은 거짓말 조금 보태서 차로 10분 거리이 이내에 다양한 쇼핑몰들이 있어서 어디를 가셔도 무방합니다만 저는 팬데믹 전후로 새롭게 개발된 쇼핑컴플렉스를 위주로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그랑베이에서는 기존 슈퍼유가 가장 유명했지만 최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굉장히 큰 자본들이 유통쪽에 투자되면서 전통적인 몰보다는 좀더 현대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운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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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아젯 몰의 경우도 쇼핑몰, 대형마트 이외에도 극장도 위치해 있기 때문에 보통 주말에는 가족들이 놀러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더우면 마트로 장보러 나가는 것처럼요. 사람사는건 다 똑같은가 봅니다. 라쿠아젯의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물어보세요. 그랑베이에서 걸어갈 수 있는지를요. 저의 답변은 “갈수는 있으나 추천하지는 않는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물론 저는 리조트에서 자전거 빌려서 한바퀴 돌고 온 적은 있었습니다. 꽤 오래전이지만 항상 돌아가시는 거리를 생각하시고 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니면 돌아갈때가 너무 힘들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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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은 야외에도 있고, 지하쪽에도 주차가 가능합니다. 날씨가 덥다면 가급적 매장 지하에 위치한 실내주차장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33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베이커리 카페 ‘PAUL’은 이제 흔하게 모리셔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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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큰 광장을 중심으로 식당 및 레지던스와 시네마 그리고 상점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이번에 방문을 하진 않았지만 푸드코트에는 라면과 김밥을 파는 ‘고유유’라는 분식가게가 한 곳 있습니다.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때는 좋을 수 있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저는 그냥 마트에서 라면을 사다가 뽀끌이를 해 먹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점가는 주로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는 곳인데요. 그 이유는 이곳에 바로 ‘INTERMART’라는 대형 슈퍼마켓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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